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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규모의 척추치료 전문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이 해외 거주 환자들을 위해 영상통화를 이용한 다언어 원격 진료 상담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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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영상통화로 다언어에 대응하여 의료 서비스의 세계화에 기여

외과수술 없이 척추치료를 하는 척추치료 전문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은 해외에 거주하는 수많은 환자를 서포트하기 위해 원격으로 본원의 의료진과 상담할 수 있는 영상통화 원격 진료 상담을 개시했음을 발표했습니다. 본원에서는 몽골,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의 국가로부터 초청을 받아 척추 비수술 치료법에 관한 강의를 열어 의료수술, 학술교류 등을 골자로 한 의료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최근에는 몽골국립중앙제삼병원과 키르기즈스탄대통령병원의 초청으로 열린 비수술 척추치료에 관한 강의에서 자생한방병원의 대표적인 치료법인 ‘추나요법’과 ‘동작침술’을 소개했습니다. 척추수술 외에는 다른 치료법이 없는 척추분야에서 전 세계 의료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海外からも多くの患者が訪れる自生韓方病院

비수술 치료법이 해외에도 알려짐에 따라 자생한방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초진 환자는 2006년 인터내셔널 클리닉 개설 당시 연간 200명 남짓에서 최근에는 1200~1600명 정도로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진출 국가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내원 환자 수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비하여 자생한방병원의 운영진은 더욱 혁신적인 환자 대응과 해외 의료진과의 교류 확대를 위하여 스핀쉘주식회사(소재지:도쿄도 미나토구)가 개발한 온라인 접객 서비스 ‘LiveCall(라이브콜)’을 도입, 해외 환자를 위한 영상통화 다언어 원격진료 상담서비스를 개시합니다.

LiveCall은 온라인상에서 영상, 음성, 텍스트 채팅을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인터넷으로 환자와 원격 대면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어플리케이션과 플러그인 등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에 설치된 LiveCall 버튼을 클릭만 하면 영상통화와 텍스트 채팅을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メニュー画面から簡単にビデオ通話による多言語遠隔診療相談が可能 (画面は日本語版)

‘원격 진료’와 ‘협업 진료’를 지향

자생한방병원에서는 영상통화 서비스 외에 실시간 통역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에 몽골과 러시아 등 해외 거주 환자가 현지의 언어로 자생한방병원 홈페이지에서 언어로 인한 어려움 없이 당원의 의료 스태프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통역 서비스는 현재 일본어, 영어, 몽골어, 러시아어, 총 4개국어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후 점차 대응 언어를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多言語遠隔診療相談で海外からでも専門スタッフにアドバイスを求めることができます

더욱이, LiveCall의 영상통화로 국내외 의료진에 의한 공동 진료도 가능해져 국내 의료진의 강연 영상을 해외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는 등, 의료진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특히 해외에 거주하여 당원을 찾아오기 어려운 환자가 내원 전에 원격진료를 받은 후 내원 치료를 받게 되면 진료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얘기하며,  ‘온라인으로 연결된 환자의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수 있어 병원 마케팅 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自生韓方病院

자생한방병원 홈페이지(일본어)는 크롬(Chrome)브라우저에서 여기를 클릭

자생한방병원 홈페이지(러시아어)는 크롬(Chrome)브라우저에서  여기를 클릭

자생한방병원 홈페이지(몽골어)는 크롬(Chrome)브라우저에서  여기를 클릭